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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민재, 발롱도르 22위 등극!!!

by 알쓸잡다 2023.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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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발롱도르 SNS

 

김민재(27·바이에른 뮌헨)가 2023년 발롱도르에서 22위에 오르며 수비수중 최고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22 발롱도르'에서 손흥민(토트넘 핫스퍼)이 기록한 11위에 다음가는 기록입니다.

 

대한민국 선수가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건 2002년 설기현(안더레흐트) 2005년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9, 2022년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에 이어 김민재가 역대 다섯 번째입니다.

발롱도르 최종 30인에 선정된 중앙 수비수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요슈코 그바르디올(맨시티), 후벵 디아스(맨시티) 3명이었다.
그바르디올은 25위, 후벵 디아스는 30위를 기록했습니다.

 

발롱도르(프랑스어로 "황금빛 공"이라는 뜻)는 프랑스의 축구 전문지인 프랑스풋볼(France Football)이 주관하는 올해의 유럽 남자 축구 선수상이다.

 

김민재는 2022-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의 나폴리를 우승시킨 후 5천만 유로(약 715억원)에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습니다.

 

바이에른 뮈헨의 수비수 우파메카노(프랑스) &더 리흐트(네덜란드)를 제치고 주전으로 자리 잡으면서

분데스리가와 빅 클럽 연착륙에 성공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3/2024 김민재 분데스리가 시즌 기록>

9경기 - 9선발 / 평균평점 7.48

출전시간 : 778분

패스 정확도 : 93%

태클성공 : 44%

클리어링 : 24

헤더 클리어 : 14

가로채기 : 13

출처 - 아시아축구연맹(AFC)

 

또한, 김민재는 카타르 도하의 카타르 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시상식에서 올해의 국제선수로 선정되어 겹경사를 이뤄냈습니다.


 

최근 대한민국 해외파 선수들의 선전에 매우 기쁩니다.

이 기세를 토대로 내년에 열리는 아시안컵에서 좋은 성적을 이뤄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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